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한지혜 기자 = 이번 900회차 로또 1등 당첨자 6명 중 5명이 서울·수원·인천 지역에서 나와 세간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지난 29일 발표된 이번 900회 로또 당첨 번호는 '7, 13, 16, 18, 35, 38'이며 보너스 번호는 '14'다.
해당 6개 숫자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 6명은 각각 33억 4,985만원씩 받게 된다.
지역별로 서울에서는 도봉구·마포구·중구 3곳에서 1등 당첨자가 나왔고, 수원 1명, 인천 1명이 1등 당첨의 행운을 누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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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권이 아닌 곳에서는 전남 나주시 1곳뿐이다.
1등 당첨자 6명은 서울 3곳, 인천 1곳, 전남 나주 1곳 총 5명이 자동을 선택했다. 수동 선택은 경기 수원 1명이다.
당첨 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 당첨자는 51명이며 수령액은 6,568만 원이다.
한편 2020년 복권기금 누적액은 3,276억 원이다.
로또 추첨 시간은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45분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를 통해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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