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5일(일)

본원 가는 이성경에 핵달달 '이마키스'로 작별 인사한 '낭만닥터2' 안효섭

인사이트SBS '낭만닥터 김사부 2'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낭만닥터 김사부 2' 안효섭과 이성경이 헤어지는 순간에도 달콤한 기류를 뿜어냈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낭만닥터 김사부 2'에서는 거대병원 본원으로 복귀하는 차은재(이성경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은재는 본원으로 내려가기 전 서우진(안효섭 분)과 작별 인사를 나눴다.


서우진은 차은재와 헤어지기 아쉬웠는지 꼭 껴안아 주며 자신의 마음을 표현했다.


인사이트SBS '낭만닥터 김사부 2'


행복하게 미소 짓던 서우진은 "안 오면 내가 잡으러 간다"라고 으름장을 놓았다.


차은재는 "어이 이보시오. 요즘 내가 제일 꽂혀있는 사람이 여기 있는데 내가 어떻게 안 오겠어? 안 그래?"라고 대답했다.


이에 서우진은 "운전 조심하고"라고 짧고 굵게 답한 뒤, 눈을 지그시 감은 채 차은재의 이마에 스윗한 뽀뽀를 날렸다.


인사이트SBS '낭만닥터 김사부 2'


곧이어 두 사람은 서로를 꿀이 떨어질 것 같은 눈빛으로 바라봐 설렘을 안겼다.


해당 방송을 본 누리꾼은 "키스신 다음으로 설렌 장면이었다", "안효섭, 이성경 케미 장난 아니다" 등 열띤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낭만닥터 김사부 2'는 이날 전국기준 최고 시청률 27.1%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인사이트SBS '낭만닥터 김사부 2'


※ 관련 영상은 40초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Naver TV '낭만닥터 김사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