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도 '우한 코로나' 확진 환자 첫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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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그동안 확진 환자가 나오지 않았던 부산에서 첫 확진자가 나왔다.


21일 오후 부산광역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발생했다.


대구와 경북지역을 중심으로 퍼지던 코로나19가 부산까지 도달한 것이다.


부산시에 따르면 민간 의료기관에서 확진 판정을 내렸으며 보건당국과 함께 정학한 내용을 파악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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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날 오전에는 52명, 오후에는 48명의 확진환자가 나오면서 하루 만에 100명의 환자가 발생했다.


대부분의 확진 환자가 '신천지'와 연관되어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부산시 역시 코로나19 대책으로 신천지 교회 시설 임시 폐쇄와 부산교통공사 신교 채용도 잠정 연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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