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게임 성공!!"...더블 락스핀·허리케인 10분이면 탈 수 있는 오늘자 에버랜드 상황

인사이트Instagram 'insister0118'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가족들과 설 명절 보내고 한적한 연휴 셋째 날 혹시 계획 없이 집에서 빈둥거리고만 있는가.


평소 에버랜드를 가고 싶었지만 사람이 많이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포기했다면 지금이라도 빨리 채비하자.


오늘(26일) 에버랜드를 찾은 사람들은 눈치 게임에 성공해 대기줄 없이 마음껏 놀이기구를 즐기고 있다.


26일 유튜브 채널 '에버랜드 라이브'에는 에버랜드 전역의 상황을 실시간으로 보여주고 있다.


인사이트YouTube 'Themepark Story'


영상 속 에버랜드는 가족, 친구, 연인 가릴 것 없이 사람으로 꽉 차 있어야 할 연휴 때 놀이공원이 아니다.


눈썰매장인 스노우버스터 쪽에서 몇몇 어린이들이 노는 모습 외에는 사람들을 찾아보기가 힘들다.


덕분에 놀이기구 대기 시간도 눈에 띄게 줄어들었다. 거의 모든 놀이기구 대기 시간이 채 30분을 넘기지 않는다.


인사이트YouTube '에버랜드 - EVERLAND'


짜릿한 스릴을 느낄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는 더블 락스핀과 허리케인도 평소라면 1시간 정도 대기해야 하지만 이날은 10분이면 바로 탈 수 있다.


한겨울이지만 유난히 날씨가 따뜻한 설 연휴 셋째 날. 그래서 더 사람들이 몰릴까 일찌감치 포기한 사람들이 많은 듯하다.


하지만 한 수 앞을 더 내다봤던 눈치게임 대성공자들은 승리를 만끽하며 에버랜드에서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쌓고 있다. 


인사이트YouTube '에버랜드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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