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 Brad" 브래드 피트와 몰래(?) 투샷 찍고 세상 행복해하는 '성덕' 최우식

인사이트Instagram 'dntlrdl'


[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최우식이 제26회 미국배우조합상 시상식(Screen Actors Guild Awards, 이하 SAG)의 소감을 밝혔다.


최우식은 22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AG 관련 사진과 소감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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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봉준호 감독과 '기생충' 배우들이 상을 받던 순간을 찍은 영상과 사진을 올리며 "평생 잊지못할 순간. 패러사이트 듣고 환호 하고 포옹하고 웃으면서 울고...저 짙은 청녹색 상 엄청 무겁다"라고 말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최우식은 무대에 선 브래드 피트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었다. "Hi Brad"라고 함께 적은 글이 눈길을 끈다.


한편 영화 '기생충'의 송강호, 이정은, 이선균, 최우식, 박소담 등은 한국시간으로 지난 20일 오전 10시(현지시간 19일 오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슈라인 오디토리엄에서 열린 SAG에서 이 시상식의 최고 영예에 해당하는 앙상블상(Outstanding Performance by a Cast in Motion Picture)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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