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 댄스' 하나로 연 수입 2억 원 훌쩍 넘긴 00년생 BJ

인사이트Instagram '_00_1102'


[인사이트] 김지형 기자 = '2019 아프리카 TV BJ 대상'에서 신인상 수상의 영예를 안은 BJ 짜미♡가 '억 소리' 나는 수입을 올려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00년생으로 알려진 BJ 짜미♡는 섹시 댄스와 각종 코스프레, 롤 게임을 주력 콘텐츠로 하며 소통을 중시해 시청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방송을 시작한 지 1년이 조금 넘어 신입이란 타이틀을 뗀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이미 그는 두꺼운 팬층을 형성했다.


팬층을 기반으로 수입도 날로 상승 중인 그는 최근 2억 원이 넘는 연간수입을 기록했다.


인사이트별풍선닷넷


아프리카TV 별풍선 통계 사이트 '별풍선닷넷'에 따르면 그의 별풍선 수입 순위는 150위로 1월부터 현재까지 받은 별풍선 개수만 2,199,437개다.


1개에 100원으로 환산되는 아프리카TV 별풍선에 이를 통한 그의 수입은 2억 원이 훌쩍 넘는다. 평균 한 달에 약 1천 6백만 원의 수입이 발생하는 것이다.


그는 9월 한 달에만 약 42만 개의 별풍선을 받으며 10월과 11월엔 각각 20만 개가 넘는 별풍선을 받으며 3달 동안 8천만 원 상당의 수익을 올렸다.




아프리카TV '짜미♡'


물론 세금을 제외하면 더 적은 금액이 나올 수 있지만, 공제 후에도 1억 원이 훨씬 넘는 연수익을 기록한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어린 나이에 고소득을 올리는 짜미에 대해 부러움의 목소리를 냈다. 


한편 아프리카TV BJ는 1개당 100원인 별풍선의 60%를 환전할 수 있으며 이 중 3.3%의 세금을 추가로 납부해야 한다.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