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명' 뽑는 백종원 전담 운전기사 공고 나가자 하루 만에 '3백명'이 지원했다

인사이트YouTube '백종원의 요리비책'


[인사이트] 박아영 기자 = 더본코리아 백종원 대표의 운전기사 채용공고가 300여명의 지원 끝에 조기 마감됐다.


지난 6일 잡코리아에는 더본코리아 대표이사 운전기사를 모집한다는 구인공고가 올라왔다.


학력 무관에 1종 보통 운전면허를 소지한 이를 우대하고 근무 일정은 주 5일, 주말 휴무다.


모집인원은 한 명이며 수습 3개월을 거친 뒤 정규직으로 전환된다.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백종원 대표의 운전기사를 모집한다는 해당 공고가 나간 뒤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지원자가 300명 넘게 몰리는 바람에, 접수는 오는 3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었지만 22일이나 빨리 마감됐다.


지원자 중에는 26~35세가 가장 많았다. 학력으로 봤을 때는 고졸 예정 지원자가 가장 많았고 석박사 예정 지원자도 무려 11명이나 있었다.


이들 중에서 서류 전형과 1, 2차 면접 및 임원면접을 거쳐 단 한명의 백종원 대표 전담 운전기사가 나올 전망이다.


한편 백종원은 tvN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 2',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출연 중이며 유튜브 채널 '백종원의 요리 비책'도 운영하고 있다.


인사이트YouTube '백종원의 요리비책'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