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돈 55만원'으로 4박 5일 내내 마음껏 '힐링'할 수 있는 베트남 '호치민·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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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꿀 같았던 여름 휴가가 점점 잊혀가는 요즘, 삶의 여유가 필요한 이들이 있는가.


그렇다면 사람이 몰려드는 성수기를 피해 비수기인 가을에 여행을 떠나는 것도 좋겠다.


만약 가을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휴양지 베트남은 어떨까.


그중에서도 아직 많은 이들에게 알려지지 않아 여유로운 힐링 관광을 즐길 수 있는 호치민·무이네 여행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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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호치민·무이네는 저렴한 물가와 맛있는 음식, 생생한 자연과 액티비티, 풍부한 즐길 거리가 있기로 유명한 나라다.


특히 이곳에서는 다른 어떤 곳에서도 담아낼 수 없는 역대급 인생샷도 찍을 수 있다.


베트남 호치민에서 차로 약 5시간 거리에 있는 '화이트 샌듄'이 바로 그 인생샷 성지다.


소박함이 물씬 풍기는 해변도 인기지만 동남아에서 보는 사막이 참 매력적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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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 옷을 입고 광활하게 펼쳐진 사막 위에 서서 에메랄드빛 하늘과 함께 사진을 찍으면 작품 같은 한 장의 사진이 완성된다.


이와 함께 레드 샌듄과 피싱 빌리지, 요정의 샘물 등 네 군데를 둘러보고 일몰까지 보면 완벽한 여행 코스가 된다.


우리나라에서 호치민까지 왕복 비행기 요금은 20만 원 초반대라고 알려졌다. 물가가 저렴해 숙박료와 교통비도 부담스럽지 않다.


음식의 가격도 한 메뉴당 한화 2천 원에서 4천 원 선으로 저렴하며 맥주도 한화 500원이면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올가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저렴한 돈으로 신비로운 매력 속에 푹 빠질 수 있는 베트남 호치민·무이네로 힐링 여행을 떠나보는 게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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