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와 자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롯데월드 '신비아파트 귀신 구하리' 이색 체험 인기

인사이트사진 제공 = CJ ENM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미국의 대표적인 축제 '핼러윈 데이'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최근 몇 년간 국내에서도 핼러윈을 하나의 놀이문화로 즐기는 소비자들이 증가하면서 관련 행사나 이벤트들 또한 다양해지고 있다.


다양한 핼러윈 콘텐츠 중에서도 어린 자녀부터 부모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핼러윈 콘텐츠를 찾고 있다면 롯데월드 '신비아파트 귀신 구하리' 특별관이 제격이다.


CJ ENM 투니버스의 인기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를 테마로 한 특별관으로 어린이를 포함한 가족 단위 방문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실제로 지난 10월 1일 오픈 이후 누적 방문자 수 3만 4천여 명을 넘기는 등 반응이 뜨겁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CJ ENM


'신비아파트 귀신 구하리' 특별관은 국내 최초 호러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의 에피소드를 생동감 있게 재현한 6개의 체험존과 1개의 포토존으로 구성돼 있다. 특수 조명, 음향이 뒷받침하는 귀신 콘텐츠가 오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참가자들은 애니메이션 속 주인공이 되어 불의의 교통사고로 4444번 버스에 갇힌 '치돈귀', 비행기 추락사고로 꿈을 이루지 못한 발레리나 '마리오네트 퀸', 거울을 통해 미래를 보여주며 소녀 영혼을 탐하는 '블러드메리' 등 인기 귀신들을 직접 만나 이들이 가진 원한을 풀어주고 승천시키는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CJ ENM


미션을 달성하면 스탬프 주어지며, 3개 이상의 스탬프를 받은 참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풍성한 선물도 증정된다.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받으며 성황리에 운영 중인 롯데월드 '신비아파트 귀신 구하리' 특별관은 오는 11월 17일까지 평일 12시~18시, 주말 및 공휴일 10시~20시에 롯데월드 어드벤처 1층 회전목마 옆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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