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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 거기서 왜 나와..?" 벌써부터 라인업 대박이라 난리난 '인문학 강의'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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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가을도 어느새 저만치 가고 만물이 꽁꽁 얼어붙는 차가운 겨울이 다가오고 있다.


'천고마비'(天高馬肥)의 계절이라 몸도 마음도 살찌우고 싶었지만 너무나 빨리 지나가는 가을을 막지 못했다면 이 기사에 주목해보자.


끝나가는 가을, 마음을 살찌울 수 있는 특별한 '인문학 콘서트'가 열리기 때문이다.


오는 11월 9일 부산 중구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카페 노티스'에서는 인문학 콘서트 '씽크 오션'(Think Ocean)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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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오션 인문학 콘서트는 다른 강연들과 달리 어울리지 않는 듯 어울리는 연사들이 줄지어 등장한다.


이번 행사에는 래퍼 MC메타, 박찬일 셰프, 서울대학교 법의학교실 유성호 교수, 배우 박중훈 씨가 참여한다.


"뭘 좋아할지 몰라서 다 준비해봤어"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래퍼, 셰프, 법의학자, 배우 등 좀처럼 한자리에서 만나보기 힘든 이 조합은 색다른 인문학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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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은 하루 네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먼저 MC메타는 '나의 고백에서 선언까지, 힙합으로 살아가기'를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이어 박찬일 셰프는 '요리사 박찬일의 부엌 분투기, 인생 투쟁기'를, 유성호 교수는 '즐거운 소풍으로의 삶: 죽음으로 삶을 바라보는 시선'에 대해 강연한다.


마지막 피날레를 장식할 배우 박중훈 씨는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바탕으로 '챌린지 오션'(Challenge ocean)이라는 주제의 강연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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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과 연사도 인상적이지만 강연이 진행되는 '카페 노티스'라는 장소 또한 매력적이다.


1950년대 지어진 쌀 창고를 리모델링한 카페 노티스는 부산항과 영도 앞바다가 보이는 특별한 전경을 가지고 있다. 이곳에서 강연을 들으면 집중력과 호기심도 마구 샘솟을 것이다.


이번 씽크 오션 인문학 콘서트는 '갓'성비로 유명한 커피&베버리지 전문점 '더벤티'가 주최한다.


젊은 층의 사랑을 받는 브랜드답게 더벤티는 커피, 음료뿐만 아니라 젊은 세대들이 향유할 수 있는 문화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자 컬쳐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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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성비 브랜드답게 풍성한 강연과 더불어 시간 전, 후, 중간 쉬는 시간마다 더벤티의 다양한 음료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더벤티는 팝업 아트카페도 운영한다. 아트카페에서는 지난 9월 실시한 더벤티 디자인 공모전 수상작을 전시한 '더벤티 플레이버 展 - 젊음의 맛'을 둘러볼 수 있다.


이곳에서는 더벤티에서만 맛볼 수 있는 매력적인 플레이버로 많은 사람들에게 엔도르핀을 선사하는 브랜드의 가치가 개성 넘치는 디자이너들의 예술적 해석과 만나 흥미롭게 연출된다.


이는 단순히 카페, 전시를 넘어 더벤티의 정체성인 젊음의 창의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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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몸(?)과 마음을 살찌워줄 더벤티의 인문학 콘서트는 인터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더벤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더벤티 관계자는 "더벤티만의 개성이 묻어나는 차별화 된 문화 콘텐츠로 고객들과 소통하기 위해 이번 인문학 콘서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더벤티의 다양하고 개성 있는 맛처럼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는 연사들의 깊이 있는 강연으로 색다른 즐거움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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