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절친' 설리 잃은 슬픔에 '컴백 프로모션' 중단

인사이트Instagram 'jelly_jilli'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에프엑스 출신 배우 설리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연예계가 슬픔에 잠겼다.


평소 절친으로 알려진 아이유 역시 컴백 관련 콘텐츠 공개를 중단하며 설리를 애도했다.


15일 아이유의 소속사 카카오엠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아이유의 5번째 미니앨범 '러브 포엠'(Love poem)의 사전 콘텐츠 공개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인사이트Instagram 'jin_ri_sul'


앞서 아이유는 오는 18일, 28일, 31일에 거쳐 각기 다른 필름 티저를 공개할 예정이었다.


또한 22일에는 컨셉 티저이미지, 24일에는 리릭 이미지를 선보일 계획이라 기대를 모았다.


설리를 생각하며 '복숭아'라는 노래를 만들었을 정도로 각별한 사이였던 두 사람.


인사이트Instagram 'jin_ri_sul'


아이유가 설리의 안타까운 죽음을 추모하기 위해 이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아이유의 컴백 스케줄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