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광빛부터 초사이언까지"···독보적인 '비주얼' 과시한 오늘자 슈퍼주니어 은혁X동해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슈퍼주니어 은혁, 동해가 컴백을 앞두고 파격적인 변신을 했다.


13일 슈퍼주니어는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단독 콘서트 '슈퍼주니어 월드 투어-슈퍼쇼 8 : 인피니트 타임'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이날 슈퍼주니어는 강렬한 레드 색상의 슈트를 맞춰 입고 현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8명의 멤버 모두 스타일 변신을 꾀했으나, 그중에서도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건 멤버 은혁과 동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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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혁은 흡사 테니스공을 연상하게 하는 밝은 연두색으로 염색하고 청량한 미모를 발산했다.


형광빛에 가까운 헤어 색상은 은혁의 존재감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효과를 줬다.


동해는 머리카락을 하늘로 빳빳하게 세우고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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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헤어스타일과 동해 특유의 섹시한 눈빛은 완벽한 조화를 이뤄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오는 14일 9집 'Time_Slip'(타임슬립)으로 2년 만에 컴백할 예정이다.


이번 신보의 경우 슈퍼주니어가 군 복무로 인한 공백기를 끝마치고 첫 발매하는 정규 앨범이라는 점에서 더욱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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