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 엽사' 대방출 중인 '장꾸' 방탄 멤버들

인사이트Instagram 'bighit_ent'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평소에도 장난기가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지민의 생일을 맞아 갖고 있던 엽사를 공개했다.


13일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공식 SNS를 통해 25번째 생일을 맞은 지민의 생일을 축하했다.


가장 먼저 맏형 진은 "지민아 생일 축하해. 세 시간 동안 썼어"라며 휴대전화 스마트펜으로 직접 쓴 것 같은 축하 편지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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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정국은 지민이 휴식을 취하며 자고 있을 당시 몰래 찍은 사진을 조심스럽게 공개했다.


사진을 보면 입을 벌리고 세상 편하게 자고 있는 지민 옆에서 정국은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정국이 올린 또 다른 사진에서 지민은 막 잠에서 깬 듯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앉아 있다.


제이홉은 마치 오늘을 기다린 듯 지민의 엽기적인 사진을 여러 장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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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홉이 공개한 사진 속 지민은 마치 SBS '정글의 법칙'을 다녀온 듯 꾀죄죄한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는 지민이 마트에서 쓰는 카트에 들어가 재미있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이홉은 연속된 엽기 사진에 미안함을 느낀 건지 마지막 사진은 두 사람의 훈훈한 모습이 담긴 셀카로 마무리했다.


지민과 동갑내기인 뷔도 엽기 사진을 투척했다.


뷔는 지민이 설원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을 포함해 각종 어플을 이용한 재미있는 엽사를 모두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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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가 공개한 사진을 보면 사진 보정 어플 효과로 인해 지민의 얼굴이 외계인처럼 변해있다.


지민의 희귀 사진을 접한 팬클럽 아미들은 "그래도 멋진 우리 지민이", "방탄소년단 우정 보기 좋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민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지난 11일 진행된 사우디 월드투어 '러브 유어셀프: 스피크 유어셀프'(LOVE YOURSELF: SPEAK YOURSELF)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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