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 미혼한부모 지원 위해 4년 연속 후원금 전달

인사이트사진 제공 = CJ 올리브영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CJ 올리브영은 지난 10일 미혼한부모 정서 지원 프로그램 후원금 전달식을 마포구 합정동에 위치한 홀트아동복지회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리브영은 올해 홀트아동복지회에 2,900만원을 후원했으며, 본 후원금은 미혼한부모의 정서 지원을 위한 '뷰티풀 맘스데이 시즌2' 프로그램에 사용될 예정이다.


'뷰티풀 맘스데이' 프로그램은 미혼한부모에 대한 인식 개선과 자아존중감 및 자립 의지를 향상하기 위한 미혼한부모 지원 프로그램이다. 올리브영은 지난 2016년부터 4년 연속 후원하고 있다.


올해 11월부터 진행되는 '뷰티풀 맘스데이 시즌2'는 기존 프로그램의 심화 형태로 미혼한부모의 정서적, 사회적 지지체계를 확고히 하기 위해 미혼한부모와 원가족과의 관계 회복을 위한 여행 치료 프로그램이다.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이날 후원금 전달식은 홀트아동복지회 김호현 회장과 CJ올리브네트웍스 전략지원담당 배은 상무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건강한 아름다움'이라는 브랜드 핵심 가치에 따라, 앞으로도 여성들의 더욱 나은 삶을 위한 나눔 활동을 다양하게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홀트아동복지회 관계자는 "미혼한부모의 성공적이고 행복한 자립을 위하여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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