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일)부터 4일간 통통한 해산물 배터지게 먹을 수 있는 부산 '자갈치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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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고소하고 짭짤하면서도 신선한 해산물을 배불리 먹을 수 있는 축제가 열린다.


지금 당장 연인·친구에게 연락해 불금부터 주말까지 핫한 부산에서 즐겨보자.


10일부터 13일까지 부산 중구 남포동 자갈치 시장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수산물축제인 '제28회 부산 자갈치 축제'가 열린다.


축제는 오늘(10일) 오후 7시 불꽃 쇼와 함께 개막식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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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기간 동안 방문객들은 새우, 꽃게, 장어, 홍합 등 온갖 해산물들을 저렴한 가격에 맞볼 수 있다.


또 통통하게 살이 오른 전복과 불맛을 입힌 조개구이, 쫄깃한 오징어와 각종 회까지 맛볼 수 있다.


한눈에 보기에도 싱싱해 입맛을 돋우는 이 해산물의 가격은 어떨까. 부산 자갈치 축제 관계자는 인사이트에 "이번 행사에서 해산물 한 접시당 가격은 '1만 5천 원'"이라고 알렸다.


소주와 맥주 또한 3천 원으로 음식점에서 판매하는 것보다 저렴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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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뿐만이 아니다. 축제 기간 동안 장어·문어 이어달리기를 비롯해 어묵 만들기 체험, 황금물고기 찾기, 세계 최대 회 비빔밥 만들기 등의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이와 함께 전복죽·복국·미역국 무료 나눔 행사도 마련됐다.


신선하고 풍성한 해산물을 그 어느 때보다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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