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체육대회 때문에 '하이어뮤직' 스케줄 불참한 '찐애기' 서동현

인사이트Mnet 'Show Me The Money 8'


[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17살 래퍼 서동현이 학교 체육대회로 인해 스케줄에 불참했다.


지난 8일 서동현의 소속사인 하이어뮤직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체육대회 때문에 스케줄을 못 가는 남자는 네가 처음이야..."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하이어뮤직 측은 체육대회 당일 서동현이 올린 사진을 캡처해 공개했다.


해당 사진은 서동현이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린 것으로 "비 오는 날 체육대회, 지고 있는데 동점골 넣고 이겨버렸지 뭐야"라는 서동현의 멘트가 적혀있다.


인사이트Instagram 'h1ghrmusic'


서동현이 고등학생이 된 후 처음 맞는 체육대회로 참가로 인해 소속사 스케줄에 참여를 못 했던 것이다.


이 게시글에 서동현은 "앗 ㅎㅎ"이라는 댓글과 함께 수줍은 이모티콘을 남겨 팬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맞다 동현이 아직 찐애기구나", "회사 들어가자마자 체육대회로 스케줄 불참한 게 너무 귀엽다", "축구가 더 즐거울 나이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Mnet 'Show Me The Money 8'에서 공동 3위를 차지한 래퍼 서동현은 최근 박재범이 수장으로 있는 힙합 레이블 하이어뮤직의 새 식구가 됐다.


인사이트Instagram 'bignaughtyboi'


인사이트Mnet 'Show Me The Money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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