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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 그 자체라고 난리 난 '핑크 머리' 예리 미모

레드벨벳 막내 예리가 영롱한 핑크 머리를 하고 '엘프미' 가득한 미모를 보여줘 남성 팬들을 행복하게 만들었다.

인사이트Twitter 'adorablecandy81'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레드벨벳 예리가 핑크 머리로 변신하고 나날이 리즈 미모를 경신하고 있다.


지난 28일(현지 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는 'Super K-Pop Festival Indonesia 2019'(이하 SKF 2019)가 열렸다.


이날 콘서트에는 세계적인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레드벨벳이 참여해 퀄리티 높은 공연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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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witter 'adorablecandy81'


5명의 멤버들은 각자의 장점이 부각되는 스타일링을 하고 등장해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그중에서도 팬들의 시선을 단번에 빼앗은 건 헤어스타일 변신을 꾀한 막내 예리였다.


한동안 금발머리로 활동했던 예리는 영롱한 핑크 머리를 하고 '엘프미' 가득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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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witter 'adorablecandy81'


예리는 핑크빛 립스틱에 피치톤 섀도를 포인트로 한 메이크업을 하고 과즙미 넘치는 표정을 지어 보여 팬심을 녹였다.


오죽하면 현장에 있던 팬들은 요정 같은 예리를 바라보며 쉽게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상큼한 '인간 복숭아'가 따로 없었다는 예리의 자태를 아래 사진으로 함께 감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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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witter 'adorablecandy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