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드라마 '천리마마트'서 탑아이돌급 외모로 시선 강탈한 수한이

인사이트tvN '쌉니다 천리마마트'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JTBC ' SKY 캐슬'에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냈던 수한이가 탑 아이돌급 외모로 근황을 알려 누리꾼들의 시선을 빼앗았다. 


지난 20일 tvN '쌉니다 천리마마트'가 첫회가 방송됐다. 


'쌉니다 천리마마트'는 회사에서 좌천돼 천리마마트로 오게 된 정복동(김병철 분)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이날 방송에는 'SKY 캐슬'에서 우수한 역을 맡았던 이유진이 특별 출연해 김병철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인사이트Instagram 'eugenelpearl'


이유진이 방송에 출연하자마자 시청자들은 그의 아이돌급 외모에 감탄했다. 


어린 중학생 수한이로만 기억됐던 이유진이 1년 사이에 부쩍 자라 우월한 기럭지와 칼날 같은 턱선을 뽐냈기 때문. 


어린 동생에서 남자로 변신한 그의 모습은 많은 여성 시청자들을 '심쿵'하게 만들기 충분해 보였다. 


인사이트Instagram 'eugenelpearl'


앞서 이유진은 'SKY 캐슬' 종영 이후 Mnet '프로듀스 X 101'에 출연해 시선을 끈 바 있다. 


그는 이 프로그램에서 최종 순위 55위를 기록하며 2차 순위 발표식에서 아쉽게 탈락했다.


2004년생으로 올해 16살인 이유진이 아이돌 비주얼을 완성해낸 만큼 앞으로 그의 행보에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한편 '쌉니다 천리마마트'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tvN의 새 드라마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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