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남편짤이에요~" 셀카 보정하자 진짜 '아이돌' 같은 장성규 근황

인사이트Instagram 'jangsk83'


[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방송인 장성규가 아이돌 뺨치는 미모를 과시했다.


지난 15일 장성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연휴 마지막 밤은 캠핑. 비록 사진은 남친짤 느낌이지만, 오해 마세요. 오늘은 남편짤이에요. 추석아 내년에 만나자"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캠핑 의자에 앉아 셀카에 심취한 장성규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보정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한 듯한 그는 아이 아빠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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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턱 선과 큰 눈망울, 뽀얀 피부를 뽐낸 장성규의 모습은 훈훈함 그 자체였다.


마치 아이돌 그룹의 멤버와 같은 매력을 과시한 그의 사진은 많은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장성규 역시 "남친짤 느낌"이라고 표현하며 자신의 사진에 흠뻑 빠진 듯한 모습을 보였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헐... 잘생겼다", "어플 사용을 멈춰주세요", "치명척인 척 하시는데 치명타 날리고 싶습니다 형님", "도대체 무슨 어플을 쓰는 거죠?", "거의 아이돌인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012년 JTBC에 입사해 아나운서로 활동했던 장성규는 최근 퇴사 후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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