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 후 8개월째 '해외여행' 다니며 여유 만끽하고 있는 광희

인사이트Instagram 'prince_kwanghee'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황광희가 8개월째 해외여행을 만끽하고 있다.


올해 2월부터 황광희는 세계 각지를 여행하는 중이다.


광희는 지난 2월 이탈리아를 시작으로 미국, 프랑스, 일본, 영국 등 세계 곳곳을 여행하며 찍은 사진을 자신의 SNS에 공개해 왔다.


게재된 사진 속 광희는 각지의 명소에서 사진을 찍으며 다양한 포즈로 팬들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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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탈리아 피사의 사탑, 미국 스미스소니언 국립자연사박물관, 영국 런던 타워 브리지 등을 방문했다.


평소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여주던 약골 이미지와는 달리 여행 사진에서 광희는 모델 같은 훈훈함을 자아냈다.


여기에 광희는 지난 14일 모스크바 여행 사진을 공개하며 다시금 이 같은 아우라를 발산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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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의 구세주 그리스도 대성당 등 각종 명소를 찾은 광희는 해맑은 미소에 남신 아우라를 뿜어냈다.


군 전역 후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는 중에도 끊임없이 여행을 다니는 광희의 모습에 일부 누리꾼은 부러운 시선을 보냈다.


한편 황광희는 tvN '더 짠내투어', Olive '극한식탁' 등 각종 예능에 출연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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