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템 '흰 티+청바지'만으로도 천상계 미모 뽐내는 아이즈원 장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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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남자들의 로망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흰 티에 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여자.


기본적인 패션이긴 하지만 생각보다 찰떡같이 소화하는 사람이 많지 않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이기적인 비율과 마네킹 뺨치는 몸매로 해당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아이돌이 있다.


남심을 제대로 흔들고 있는 그 주인공은 바로 아이즈원 멤버 장원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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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입증이라도 하듯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흰 티에 청바지만 입어도 예쁜 장원영"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화제 몰이 중이다.


평소 장원영은 출국길에서 흰 티에 청바지를 즐겨 입는 모습을 종종 보였다.


키가 무려 169cm인 장원영은 길게 쭉 뻗은 기럭지로 우월한 스키니진 핏을 뽐내 시선을 모았다.


또 그는 딱 달라붙는 티셔츠를 입고 부러질 듯 가녀린 허리라인을 과시해 보호본능을 자극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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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은 콘서트 현장에서도 이 같은 패션을 하고 등장해 팬들을 설레게 만든 바 있다.


흰 티셔츠는 장원영의 뽀얀 얼굴을 더욱 돋보이게 해 그의 미모력을 한층 업그레이드시키는 효과를 줬다.


해당 게시글을 본 누리꾼은 "티에 바지만 입어도 예쁜 장원영", "진짜 예쁜 사람들은 뭘 입어도 잘 어울린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즈원은 오는 25일 일본에서 3번째 싱글 '뱀파이어'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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