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히트 대표도 가능"···남자 아이돌 중 '관상' 제일 좋다는 방탄소년단 RM

인사이트Mnet 'TMI NEWS'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월클' 방탄소년단 멤버이자 리더 RM이 '남자 아이돌 관상'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Mnet 'TMI NEWS'에서는 남녀 아이돌의 관상 순위가 공개됐다. 


이날 순위에는 국내외에서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는 아이돌들이 대거 거론돼 시선을 모았다. 


쟁쟁한 후보들을 뚫고 남자 아이돌 관상 1위에 오른 영광의 주인공은 바로 방탄소년단 멤버 RM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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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 전문가는 대다수 사람들은 눈썹 뼈가 일직선을 이루는데 RM은 곡선을 이룬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이건 '거오골'이라 부르는데 본인 분야에서 최고의 명성을 얻는 걸 의미한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마가 뾰족하게 3자를 이룬다. 이건 좋고 싫고가 분명하다는 뜻이다. 그렇기에 그 그룹을 잘 이끌 수 있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RM은 각종 공식 석상에서 리더의 역량을 제대로 발휘해 많은 이들의 귀감이 되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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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또 전문가는 RM의 눈 위에 수평을 이루고 있는 쌍점을 언급하며 "백작의 지위까지 오를 수 있는 귀한 대접을 받을 상이다"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전문가는 RM은 재물복이 좋아 연예인이 아니었어도 성공했을 관상이라며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대표까지도 가능하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오늘(12일) RM은 멤버들과 팬들의 축하 속에서 26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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