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티+청바지+긴머리' 조합으로 남자들 로망 실현시킨 어제(11일)자 윤아

인사이트Instagram 'jament_official'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아이돌 그룹 소녀시대의 윤아가 청순미를 과시하며 누리꾼 시선을 강탈했다.


11일 조정석의 소속사 잼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에 '엑시트 900만 관객 돌파 감사 댄스 공약'이라는 글과 함께 짤막한 영상을 게재했다.


'엑시트'는 유독가스로 뒤덮인 도심을 탈출하는 청년백수 용남(조정석 분)과 대학 동아리 후배 의주(임윤아 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공개된 영상 속 윤아와 조정석은 가수 이승환의 '슈퍼히어로' 노래에 맞춰 춤을 추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jament_official'


둘은 영화 속에서 선보인 것처럼 완벽한 호흡을 자랑했다.


조정석과 윤아는 같은 그룹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완벽한 '칼군무'를 선보였다.


특히나 윤아는 흰 티에 쫙 달라붙는 청바지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인사이트Instagram 'jament_official'


그룹 소녀시대 멤버답게 윤아는 안무는 물론, 바라만 봐도 미소가 지어지는 미모로 이목을 단번에 집중시켰다.


오랜만에 상큼하게 춤을 춘 윤아의 발랄한 모습에 누리꾼은 "역시 윤아다", "부족한 게 없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정석과 임윤아의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즐길 수 있는 영화 '엑시트'는 현재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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