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아한 '한복' 입고 세상 고급진 미모 드러낸 '퀸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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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한복을 곱게 차려입었다.


최근 맥심 측은 화이트골드 제품의 모델 김연아가 등장하는 새 화보를 공개하며 고객의 시선을 끌었다.


화보 속 김연아는 핑크빛 한복을 단아하게 차려 입고 우아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김연아는 머리카락을 정갈하게 땋아 얼굴의 단점이 고스란히 나타날 수 있는 상황에서도 우월한 미모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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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에 한국 공주였을 것 같은 김연아의 고급스러운 모습에 많은 이들이 연신 감탄했다.


빙판 위에서처럼 화려하게 스타일링을 하지 않았는데도 모든 이의 시선을 사로잡은 김연아의 새 화보를 직접 감상해보자.


한편, 김연아는 2010년 제21회 밴쿠버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금메달리스트다.


지난해 2018년에는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후배 양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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