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홍합 머리'로 팬들 '동공 지진' 오게 만든 장기용

인사이트MBC 표준FM '정선희, 문천식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


[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다소 어정쩡한 비주얼로 팬들도 잠시 멈칫하게 된다는 헤어스타일인 '홍합 머리'.


마치 홍합에 물린 것 같다고 해서 '홍합 머리'라 불리는 이 헤어스타일을 소화해낸 스타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표준FM '정선희, 문천식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에는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의 주연배우 장기용이 출연했다.


이날 장기용은 자신들이 출연한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청취자들과 소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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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BC 표준FM '정선희, 문천식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


그 가운데, 보이는 라디오에 비친 그의 독특한 헤어스타일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분홍색 카디건을 입은 장기용은 마치 홍합에 물린 것 같은 5대5 머리를 하고 등장했다.


동그랗게 나뉜 앞머리로 이마를 살짝 드러낸 그는 방송 내내 환한 미소를 보이며 눈부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귀여운 헤어스타일을 한 장기용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얼굴이 살렸다", "귀여운데 다음에는 안 했으면 좋겠어...", "장기용 is 뭔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기용이 출연하는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는 사상 초유의 호송차량 탈주 사건이 발생하고 사라진 최악의 범죄자들을 잡기 위해 다시 한 번 뭉친 나쁜 녀석들의 거침없는 활약을 그린 작품으로 오늘(11일)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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