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추석' 끝나고 '역대급 신곡'으로 컴백한다

인사이트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대한민국 최고 인기의 걸그룹 트와이스의 컴백일이 확정됐다.


9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트와이스가 오는 23일 'Feel Special'(필 스페셜)을 타이틀곡으로 한 미니 8집을 발매하며 컴백한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트와이스의 컴백은 지난 4월 미니 7집 'FANCY YOU'(팬시 유) 활동 이후 5개월여 만이다.


해당 소식과 함께 소속사 측은 멤버 나연의 모습이 담긴 새 앨범의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인사이트YouTube 'jypentertainment'


개인 티저 영상 첫 주자로 등장한 나연은 세련되면서도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해 팬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앞서 트와이스는 공백 기간 동안 월드 투어에 매진하며 팬들과 만났다.


지난 5월 25~26일 서울에서 투어를 시작한 트와이스는 방콕, 마닐라, 싱가포르, LA, 멕시코시티, 시카고 등 전 세계 9개 지역에서 10회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글로벌한 인기를 입증했다.


인사이트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소속사는 트와이스의 컴백과 관련해 "매번 색다른 느낌의 노래와 퍼포먼스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트와이스가 이번에는 어떤 모습으로 팬들에게 다가갈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매 컴백마다 역대급 콘센트를 선보인 트와이스의 컴백 소식이 들려오자 팬들은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한편, 불안 장애 증상으로 최근 활동을 잠정 중단한 멤버 미나가 이번 활동에 참여할지에 대해선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CECI


인사이트JYP엔터테인먼트


YouTube 'jypentertainment'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