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이 폰카로 대충 찍은 사진서도 '얼굴소멸+넘사벽 기럭지' 인증한 송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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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배우 송강이 팬들이 폰으로 막 찍은 사진에서도 '넘사벽' 비주얼을 과시했다.


지난달 31일 송강은 200명의 팬에게 직접 커피를 나눠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자 롯데월드타워 아레나 광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송강은 쉼표 머리에 올블랙 스타일링을 하고 꿈속에서나 나올 법한 '첫사랑 미모'를 뽐냈다.


186cm의 큰 키를 보유한 송강은 소멸할 듯이 작은 얼굴과 쭉 뻗은 기럭지로 12등신에 가까운 비율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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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는 입체적인 T존 라인과 날렵한 턱선을 자랑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제대로 샀다.


이처럼 피지컬, 외모 모두 완벽한 송강에게는 '각도발'이란 필요 없었다.


그는 팬들의 폰 카메라로 사진을 찍힐 때마다 화보 뺨치는 결과물을 만들어내 감탄을 자아낼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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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 있던 팬들도 송강의 실물을 접하고 깜짝 놀라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현재 송강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좋아하는 울리는'에서 황선오 역을 연기하고 있다.


해당 드라마는 좋아하는 사람이 반경 10m 안에 들어오면 알람이 울리는 '좋알람' 어플이 개발되고, 알람을 통해서만 마음을 표현할 수 있다고 여겨지는 세상에서 펼쳐지는 세 남녀의 로맨스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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