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 X'로 빵 떴는데도 교복 입고 지하철 타고 다니는 금동현 근황

인사이트Twitter 'nini_185'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아기 강아지 같은 비주얼과 뛰어난 실력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프로듀스 X 101' 금동현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29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서는 C9 엔터테인먼트 연습생 금동현의 목격담이 속속 올라왔다.


목격담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서울 지하철을 이용 중인 금동현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금동현은 Mnet '프로듀스 X 101'에 출연해 높은 인지도를 쌓은 상황이다.


인사이트Twitter 'nini_185'


그 인기에 힘입어 최근 그는 화보 촬영도 하며 대중의 눈도장을 찍었다.


많이 알려진 만큼 마스크로 얼굴을 가릴 법도 한데, 금동현은 사람들 시선에 개의치 않고 대중교통을 이용해 시선을 모았다.


자기 몸집만 한 큰 가방을 메고 교복을 착용한 금동현은 영락없는 17살 고등학생의 자태를 보여줬다.


인사이트Twitter '99999jm_'


금동현은 휴대폰을 사용하는 와중에도 CG 같은 이목구비를 과시해 팬심을 흔들었다.


또 그는 무대 위에서와는 달리 화장기 없는 수수한 비주얼이었음에도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금동현의 근황을 접한 누리꾼은 "왜 나만 못 보는 걸까", "우리 금동이 옆태에 치였다", "빨리 데뷔했으면 좋겠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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