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집에 가면 꼭 있었던 추억의 '델몬트 보리차 유리병' 다시 출시한다

인사이트사진 제공=롯데백화점


[인사이트] 박아영 기자 = 1990년대 '국민 물병' 델몬트 유리병이 우리 곁으로 돌아온다.


27일 롯데백화점은 공식 온라인 쇼핑몰 '엘롯데'를 통해 이날부터 '델몬트 뉴트로 선물세트'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델몬트 뉴트로 선물세트'는 초록색의 레트로 감성 상자 패키지 안에 델몬트 유리병 1개, 레트로 컵2개, 오렌지주스(180ml) 2병으로 구성됐다.


해당 상품은 딱 '3,000세트' 한정으로 만나볼 수 있기 때문에 갖고 싶다면 서두르는 것이 좋겠다.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tvN '응답하라 1988'


정가는 2만1,900원이며 오는 9월 26일까지는 무료 배송 서비스를 포함해 1만9,900원에 판매한다.


튼튼한 재질로 국민 물병으로 등극했던 만큼 이번에 한 번 구매하면 야무지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롯데백화점 측은 "레트로 감성의 구현을 위해 롯데 칠성 음료와 함께 기획했다"고 밝혔다.


그때 그 시절 느낌을 2019년 우리 집에서 만끽하고 싶다면 '델몬트 뉴트로 선물세트'를 구매해보는 것이 어떨까.


인사이트사진 제공=롯데백화점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