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만원'만 들고 가면 제대로 4일 내내 마음껏 '힐링'할 수 있는 베트남 '나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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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앞으로 개강이 단 1주일도 남지 않았다. 만약 아직까지 여름휴가를 떠나지 못했다면 지금이 마지막 기회다.


이 기회를 놓치면 다시 학교로 돌아가 과제, 조별 모임, 시험 등 스트레스에 시달려야 한다.


그래서 준비했다. 지금 당장이라도 떠날 수 있는 저렴한 물가와 맛있는 음식을 가진 나라를 소개한다.


바로 여유와 힐링, 낭만 그 자체라는 베트남, 그 중에서도 나트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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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나트랑은 가성비 좋은 호텔과 리조트로 유명하다. 야외 수영장부터 인피니티 풀 등 '호캉스'를 즐기기 딱 좋다.


또한 나트랑에는 가장 오래된 불교 사찰 롱썬 사원, 전망대 못지않은 멋진 뷰를 볼 수 있는 포나가 참 사원, 유럽풍을 느껴볼 수 있는 대성당까지 자리하고 있다.


값비싼 전망대에 오르지 않아도 여유롭게 아름다운 전경을 둘러볼 수 있다.


베트남 나트랑에 간다면 나트랑 해변에서 보는 일몰을 놓치지 말길 바란다. 코랄 핑크빛으로 물든 노을이 '인생 샷' 수백 장을 건지게 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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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는 물가가 저렴한 덕에 우리 돈 5천 원으로도 푸짐한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다.


대중교통 역시 '흥정'만 잘한다면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단돈 30만 원만 가지고 여행을 떠나도 남부럽지 않은 '힐링 여행'을 즐길 수 있는 베트남 나트랑.


만약 여름휴가를 다녀오지 못했더라면 저렴한 가격으로 미친 듯이 놀 수 있다는 나트랑으로 떠나보자. "개강 첫 주는 오리엔테이션이잖아"라는 핑계를 대도 괜찮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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