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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스X크러쉬X기리보이..." 노잼 1도 없는 '꿀잼' 도시 대구에서 열리는 힙합 페스티벌 역대급 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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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박아영 기자 = 타지에서 친구가 놀러와도 마땅히 데려갈 곳이 없는 도시를 요즘은 '노잼 도시'라고 부른다.


다소 잔인한(?) 별명이지만 사실이라, 노잼 도시들은 스스로도 부정하지 못하는 눈치다.


이 가운데 노잼이라곤 1도 없는 '꿀잼' 도시 대구에서는 미친 라인업을 갖춘 역대급 페스티벌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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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 7일 토요일 대구 스타디움 보조경기장에서 '2019 청년 대구로, 청춘 힙합 페스티벌 5'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힙합 페스티벌은 "청년, 대구로!"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다. 이는 '청년 잘 되구로!'라는 대구 사투리와 '청년들이여 대구로 가자!'는 의미를 동시에 담고 있다.


이 페스티벌이 단연 눈길을 사로잡은 이유는 바로 엄청난 라인업이다.


국내 힙합 레이블 소속 래퍼들이 모두 모여 '쇼미더머니'를 방불케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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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는 VMC(딥플로우, 넉살, 로한), AOMG(우원재), 저스트뮤직(스윙스, 씨잼, 기리보이, 한요한, 노엘, 영비, 키드밀리)이 참여한다.


여기에 영앤리치레코즈(수퍼비, 언에듀케이티드 키드), 비스츠앤네이티브스(이센스), 하이어뮤직레코즈(식케이, ph-1), 메킷레인(블루, 루피, 나플라, 영웨스트, 오왼오바도즈), 하이라이트레코즈(팔로알토, 지투, 레디) 고등래퍼3 참가자(이영지, AQUINAS GIST) 등도 등장해 완벽한 무대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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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힙합씬의 대표주자들을 한번에 만나 볼 수 있는 초특급 라인업인 셈이다.


그런데 역대급 라인업에도 불구, 2만 8천원이라는 가성비 넘치는 가격으로 또 한번 예비 관객들을 놀랍게 한다.


이날 페스티벌은 서브 부스 행사와 메인 무대 행사로 나뉜다.


서브 부스 행사는 당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역사홍보와 체험을, 메인 무대 행사는 당일 오후 12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무대공연과 퍼포먼스 등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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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 현장에는 이색포토존들이 왕창 준비돼 '인생샷'을 남길 수 있으며 다양한 대구굿즈도 구매할 수 있을 예정이다.


이에 앞서 9월 3일부터 5일까지는 대구의 힙합 스웩을 한껏 끌어올릴 '힙합주간'이다.


오는 9월 6일에는 대구 소규모 공연장 일대 곳곳에서 신나는 힙합 공연이 펼쳐져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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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열리는 페스티벌이라고 해서 타지인들이 시무룩해 할 필요가 전혀 없다.


이번 페스티벌을 위해 대구로 올 이들을 위해서 코레일 패키지 상품도 준비했기 때문.


서울-동대구, 동대구-서울, 부산-동대구, 동대구-부산 노선 패키지 할인이 마련돼 있으니 타지인들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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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가 한풀 꺾인 뒤 열리는 '2019 청년 대구로, 청춘 힙합 페스티벌 5'.


하지만 행사가 진행되는 이날만큼은 힙합 도시 대구의 뜨거운 열기를 다시 한 번 느껴볼 수 있을 전망이다.


티켓은 멜론티켓에서 구입할 수 있으니 미리미리 예매해 매진소식에 슬퍼하는 일은 없게 하자.


벌써 여름의 끝자락이다. 오는 9월 7일에는 '청년 대구로 힙합 페스티벌'과 함께 여름철 쌓였던 스트레스를 싹 날려버리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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