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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서 '대한민국만세' 외칠 때마다 독립유공자들에게 기부된다"

네이버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대한독립 만세"를 외치면 10만이 모일 때마다 100만 원의 기부금이 독립유공자에게 돌아간다.

인사이트광복을 맞은 날 거리로 나와 환호하는 국민들 / KBS '8.15 광복특집-기억의 재구성'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광복 74주년을 맞아 네이버가 특별한 '애국 캠페인'을 마련했다.


지난 12일 네이버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그린닷 음성검색을 이용해 독립유공자 후손을 돕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이벤트는 네이버 애플리케이션 음성검색 서비스를 통해 "대한민국 만세"를 외치면 기부금이 전달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네이버는 "대한민국 만세" 참여가 10만이 모일 때마다 100만 원의 기부금을 독립유공자에게 전달한다.


인사이트네이버 애플리케이션


해당 이벤트는 오는 25일까지 진행되며, 특별한 개인 정보나 기부금을 요구하지 않는다.


여기에 중복 참여까지 가능해 더더욱 의미를 더한다.


현재 오전 11시 기준 약 31만 명이 참여한 상태로 300만 원의 기부금이 모인 상태.


네이버 측은 "모인 기부금은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한국해비타트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환경 개선 캠페인'에 쓰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힘쓰신 독립운동가와 그들의 자손을 도울 수 있는 쉽고 간단한 이벤트에 모두 동참해보자.


인사이트네이버 애플리케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