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트호텔 광안리 바이 켄싱턴, 광안리 야경 바라보며 무제한 와인 즐기는 '렛츠 플레이 패키지' 출시

인사이트사진 제공 = 켄싱턴호텔앤리조트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켄트호텔 광안리 바이 켄싱턴은 복잡한 휴가철을 피해 여유로운 휴가를 즐기려는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18일부터 10월 31일까지 광안리 야경을 바라보며 낭만 가득한 와인파티를 즐길 수 있는 '렛츠 플레이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렛츠 플레이 패키지'는 객실 1박, 스카이라운지 조식 2인, 스카이라운지 와인파티 2인, 뷰티 아이템(AHC 마스크팩, 데싱디바 젤 스트립), 필로우 오더 서비스(4종), 보드게임 대여 서비스로 구성됐다.


패키지 혜택에 포함된 스카이라운지의 와인파티는 호텔 최고층인 15층에서 광안리의 야경을 감상하며 7종의 세계 와인을 무제한 맛볼 수 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켄싱턴호텔앤리조트


운영시간은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다. 이와 함께 뷔페식으로 즐길 수 있는 마리아주 안주부터 달콤한 디저트까지 마련되며, 스페셜 타파스와 새우와 마늘을 올리브유에 튀기듯 구워낸 스페인의 대표 요리인 감바스도 제공된다.


특히, 다음 달 1일부터 '와인파티 시즌 프로모션'이 진행돼 달콤한 과일을 넣은 샹그리아 와인을 추가로 즐길 수 있다.


가격은 주중(일~목) 18만4,300원(세금 포함)부터, 주말(금~토) 21만4,300원(세금 포함)부터다. 패키지 출시 기념으로 오는 31일까지 예약하는 고객에 한해 3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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