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부신 비주얼로 여심 훔치는 '강아지상' 김요한X'고양이상' 김우석

인사이트Twitter 'yohan_ns2'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프로듀스 X 101' 부동의 상위권 김요한과 김우석의 눈부신 투샷이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최근 인기리에 방영 중인 Mnet '프로듀스 X 101'에 출연 중인 연습생들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특히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1차 순발식에서 1위와 4위를 차지한 김요한과 김우석의 투 샷이 화제가 되고 있다.


재조명되고 있는 사진 속에는 지난 4월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요한과 김우석의 모습이 담겨있다.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당시 제작발표회를 무사히 마친 두 사람은 팬들의 열렬한 환호 속에서 퇴근을 했다.


강아지 상의 대표인 김요한과 고양이 상의 대표인 김우석의 케미에 보는 이들은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무 쌍꺼풀, 순한 눈매로 순둥한 비주얼을 뽐내는 김요한과 짙은 쌍꺼풀과 날카로운 턱 선으로 새침한 미모를 자랑하는 김우석은 각자 독보적인 매력을 선보였다.


인사이트Mnet '프로듀스 X 101'


이날 많은 인파에 깜짝 놀란 듯한 김우석은 토끼 눈이 된 채 앞에 있던 김요한의 어깨에 손을 살포시 올렸다.


김요한은 늠름하게 김우석의 앞에서 길을 성큼성큼 걸어나가며 훈훈한 장면을 보여줬다.


'프로듀스 X 101'에서 유독 찾아보기 힘들다는 김요한과 김우석의 투 샷을 본 팬들은 "은혜로운 비주얼들이다", "둘이 손잡고 데뷔해", "이 친목에 박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인사이트Mnet '프로듀스 X 101'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