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 댕댕이' 연탄이 오자마자 '우르르' 몰려드는 방탄소년단

인사이트YouTube 'BANGTANTV'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방탄소년단이 뷔의 애완견 연탄이의 매력에 푹 빠져 버려 헤어 나오지 못했다.


지난 23일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측은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의 활동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MBC '쇼! 음악중심' 대기실에서 무대 순서를 기다리는 중인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탄소년단 멤버 뷔는 자신의 애완견 김연탄을 데리고 방송국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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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의 무릎에 앉아있던 연탄이는 옆에 앉아있는 뷔를 보고선 넘어가려 했지만, 높은 소파의 벽을 이기지 못했다.


깡충깡충 뛰는 연탄이를 귀엽게 보고 있던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갑자기 우르르 몰려왔다.


단체로 모여든 이들은 강아지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고, 막내 정국이는 연탄이를 품에 안았다.


정국이의 품에 안긴 연탄이를 보고 있던 제이홉은 조심스레 다가가 뽀뽀를 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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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뷔의 곁으로 돌아온 연탄이가 평온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이, "탄이야 바깥 구경하고 싶어? 이리 와봐. 형이 보여줄게"라며 지민이 등장했다.


지민은 연탄이를 번쩍 안더니 창문에 올려 풍경을 보여줬다.


하지만 연탄이는 지민의 바깥 구경이 마음이 들지 않았는지(?) 발버둥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


연탄이에게 홀딱 반해 사랑을 퍼부어주는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모습을 본 팬들은 "제 꿈은 연탄이가 되는 것입니다", "연탄이라면 안 빠질 수가 없다", "연탄이 귀여워하는 방탄이가 더 귀여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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