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쩡한 길 놔두고 가드레일 사이로 출근하는 허당미 폭발 '프듀X' 김우석

인사이트Mnet '프로듀스 X 101'


[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순정만화 주인공 같은 비주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김우석의 귀여운 과거가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상에는 Mnet '프로듀스 X 101'에 출연 중인 티오피미디어 소속 김우석의 아이돌 활동 시절 사진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그룹 업텐션 우신 시절 출근길에 나서는 김우석의 모습이 담겼다.


검은색 코트를 입은 그는 인도에 있는 가드레일 사이로 몸을 통과하는 우스꽝스러운 행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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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잘생긴 얼굴은 지금과 똑같지만 허당끼 가득했던 김우석의 과거 모습은 많은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김우석은 '프로듀스 X 101' 방송 전부터 아이돌 출신 도전자로 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지난 2015년 업텐션 우신으로 데뷔해 이미 많은 팬덤을 보유하고 있던 그는 첫 순위 선정부터 5등을 기록하며 강력한 데뷔 후보로 자리매김했다.


치명적인 매력과 미모로 국민 프로듀서의 마음을 뒤흔들고 있는 김우석이 앞으로 '프로듀스 X 101'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팬들의 기대가 더욱 모이고 있다.


한편, 글로벌 아이돌 육성 프로젝트 Mnet '프로듀스 X 101'은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인사이트티오피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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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witter 'blue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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