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6일(금)

'K-가요빅쇼 트롯이좋다'에서 뭉치는 최정상급 트로트 가수 6인

인사이트사진 제공 = 좋은콘서트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콘서트 'K-가요빅쇼 트롯이좋다'에서 최정상급 트로트 가수들이 뭉친다.


다음 달 22일 진행되는 콘서트 'K-가요빅쇼 트롯이좋다'에 설운도, 이자연, 진성, 김용임, 박상철, 신유 등 트로트 최강자들이 모인다.


진정한 트로트가 무엇인지 보여 드리겠다며 'K-가요빅쇼 트롯이좋다'로 뭉친 이들의 각오가 벌써부터 대단하다.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음악 트로트는 힘들 때 나 즐거울 때 항상 우리 곁에서 힘이 되어준 음악이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좋은콘서트


트로트의 진가를 보여주기 위해 최정상급 트롯가수 6인이 뭉쳤다.


어디선가 들어본 듯한 익숙한 멜로디는 이제 생활의 일부분이라 할 수 있다.


이렇듯 핫한 정상급 가수 6명이 펼치는 트로트 콘서트는 일상의 스트레스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한편, 이번 공연은 케이팝뱅크와 대한가수협회가 주최, 주관하여 진행된다.


티켓은 티켓링크, 인터파크, 예스24 예매처에서 예매가 가능하며 티켓 가격은 VIP석 99,000원, R석 77,000원, S석 55,000원이다.


인사이트KBS1 '가요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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