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받은 꽃 '옷 안'에 넣고 있다가 다시 돌려준 '팬서비스甲' 현아

인사이트YouTube 'Mera'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가수 현아가 역대급 섹시 퍼포먼스와 팬서비스로 대학 캠퍼스를 뜨겁게 달궜다.


지난 1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한국외국어대학교 글로벌캠퍼스에서는 '2019 축제 휘뚜루마뚜루'가 개최됐다.


이날 가수 케이시와 현아가 참석해 축제의 포문을 열었다.


화려한 무대가 연이어 이어진 가운데, 좌중의 시선을 사로잡은 건 현아의 '버블팝' 무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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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 민소매티에 호피 무늬가 새겨진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입은 현아는 등장과 동시에 요염한 자태를 과시했다.


상큼한 반주가 흘러나오자 현아는 '패왕색' 모드로 돌변해 무대를 꾸려나갔다.


현아는 공연을 하던 중 팬의 휴대폰으로 직접 셀카를 찍는 등 다양한 팬서비스도 펼쳤다.


이때 한 팬이 꽃 인형을 선물하자 현아는 이를 품에 넣고 안무를 선보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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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는 인형을 귀에 꽂는가 하면, 달콤한 입맞춤을 선사하면서 행복한 마음을 드러냈다.


뜨거운 호응과 함께 성황리에 무대를 마친 현아는 팬에게 다시 꽃을 돌려주는 센스를 보이기도 했다.


'넘사벽' 비주얼은 물론 남다른 팬 사랑을 느껴볼 수 있는 현아의 직캠을 함께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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