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히 '손하트' 실력 안 느는 '하트 바보' 닥터스트레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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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닥터 스트레인지'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하트 바보' 면모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베네딕트 컴버배치(44)가 손가락으로 작게 하트를 만드는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독특한 손가락 하트 모양 때문이다.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엄지와 검지를 교차하지 못하고 그저 갖다 대기만 한다. 이에 하트가 아닌 애매모호한 모양이 되고 만다.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그는 잘못된 모양인지도 모르고 자랑스럽게 카메라 앞에서 자신의 하트를 자랑하기도 한다.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어설픈 손가락 하트를 내밀면서도 자신만만한 표정을 지어 주위를 폭소케 한다.


실제 이를 본 '스파이더맨' 역의 톰 홀랜드(24)도 의아하다는 표정을 지었다.


누리꾼은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어설픈 손 하트 모습에 "저렇게 못하는 것도 쉽지 않은데", "그래도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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