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뱅'서 명불허전 '섹시 춤선' 뽐내며 무대 압도한 트와이스 사나

인사이트KBS2 '뮤직뱅크'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사나가 무대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프로다운 모습을 뽐냈다.


3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는 트와이스의 타이틀곡 'FANCY'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시크함이 돋보이는 올블랙 의상을 맞춰 입고 무대에 오른 트와이스 멤버들은 각기 다른 매력을 뽐냈다.


역시나 많은 이들의 눈길이 쏠린 건 멤버 사나였다.


인사이트KBS2 '뮤직뱅크'


앞서 '일왕 논란'으로 곤욕을 치렀던 사나는 이날 리허설을 위해 참석하던 중 고개를 푹 숙인 채 울 것 같은 표정으로 발걸음을 옮긴 바 있다.


하지만 사나는 프로였다.


애써 담담한 표정으로 무대에 오른 사나는 특유의 흰 피부와 찰랑거리는 금발 머리를 휘날리며 음악에 맞춰 자신의 파트를 완벽 소화했다.


여기에 올블랙 크롭탑까지 조화를 이룬 사나의 모습은 여신 그 자체였다.


인사이트KBS2 '뮤직뱅크'


한편 지난달 30일 사나는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 일본 제125대 아키히토 일왕의 퇴위식을 기념해 장문의 글을 남긴 바 있다.


당시 해당 글에 팬들은 일본 연호를 언급하는 것은 부적절했다는 반응과 일본 국민으로서 연호가 바뀌는 것에 대한 소회는 밝힐 수 있다는 입장이 갈려 크게 충돌했다.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된 사나는 별다른 공식 해명 없이 담담히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Naver TV '뮤직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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