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이 친구들이 하루종일 200% 만족하며 덕질할 수 있는 '코엑스 굿즈 페스티벌'

인사이트(좌) Instagram 'gaehyujong', (우) Instagram ''


[인사이트] 김천 기자 = 동심을 불러 일으키는 전시회가 서울 코엑스에 개최됐다.


최근 각종 SNS에는 '2019베리굿즈'라는 해시태그로 게시글이 속속 올라왔다.


게시글에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되고 있는 베리굿즈 현장 사진이 담겨 있었다.


베리굿즈는 국내·외 400여 브랜드의 굿즈 상품들을 소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시회다. 작은 스튜디오부터 대형 프랜차이즈 브랜드까지 여러 가지 브랜드의 굿즈를 만나볼 수 있다.


이 때문에 베리굿즈는 아기자기한 굿즈 아이템을 좋아하는 이들에게 천국이나 다름없다.


인사이트Instagram 'gaehyujong'


베리굿즈는 SNS에 올릴 인증샷을 찍기에도 좋다. 포토존에는 레고로 만들어진 실물 크기의 굿즈와 사람보다 3배는 더 큰 귀여운 인형 등이 있다.


굿즈로 이루어진 다양한 포토존에서는 어떻게 찍어도 인생샷이 나온다는 후문이다.


베리굿즈에서는 다양한 체험 행사도 즐겨볼 수 있다. 직접 레고를 만들고 다양한 굿즈 아이템을 만져보는 경험은 즐거운 추억거리가 되기에 부족함이 없다.


베리굿즈는 오는 5일까지 진행되며 입장권은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성인 1일 입장권은 1만 1,000원, 청소년 1일 입장권은 7,000원이다.


어른이들이 방문하기 딱 좋은 '2019 베리굿즈'를 놓치지 말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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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verygoods2019'


인사이트Instagram 'okkye__'


인사이트Instagram 'gaehyuj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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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yeon_vely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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