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롱한 펄 반짝이는 '치명적 레드'로 소장 욕구 불러일으킨 맥(M.A.C) '한정판' 립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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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블랙의 대명사 '맥'이 치명적인 레드로 돌아왔다.


1일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맥(M.A.C)은 영롱한 펄이 다각도에서 빛나는 글리터 케이스로 코덕들의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킨 '비바글램 립스틱'의 출시를 알렸다.


'비바글램 립스틱'은 맥에서 매년 진행하고 있는 '착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출시된 한정판이다.


올해 25주년을 맞이한 '비바글램 캠페인'은 전 세계에서 HIV/AIDS로 고통받고 있는 남녀노소를 위해 립스틱 수익 전액을 기부하는 착한 캠페인이다.


따라서 '비바글램 립스틱'을 구매할 때마다 부가세를 제외한 판매 수익 전액이 맥 에이즈 펀드로 기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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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는 비바글램 캠페인 25주년을 기념해 세계적인 슈퍼모델 위니 할로우(Winnie Harlow)와 아이코닉한 '비바글램 아이' 패키지를 선보였다.


오늘(1일) 전 세계 최초 동시 출시된 '비바글램 아이'는 그간 블랙 이미지를 고수하던 맥에서 이례적으로 출시한 '화려함 끝판왕'이다.


어느 각도에서나 반짝반짝 빛나는 영롱한 펄감에 정열적인 '레드'를 담아낸 글리터 케이스는 벌써부터 코덕들 사이에서 품절대란을 낳고 있다.


뿐만 아니라 컬러 또한 맥의 시그니처 레드 컬러를 담고 있어 레드 립 덕후들에게 소장가치를 높였다.


현재 '비바글램 립스틱'은 FSS 압구정, 홍대, 이커머스, 카카오에서 한정 판매 중이니 제품을 구매할 때마다 '기부'를 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하고 싶다면 발 빠르게 움직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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