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시각 전역 '한 달'도 안남은 '첫사랑 기억조작남' 강하늘

인사이트병무청 공식블로그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곧 전역을 앞둔 강하늘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영화 '청년경찰'을 마지막으로 2017년 9월 12일 입대한 강하늘의 전역일이 약 1달도 채 남지 않았다.


현재 병장으로 군 복무 중인 강하늘은 다음 달 23일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할 예정이다.


인사이트JTBC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기념식'


지난 11일 강하늘은 '제100주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식'에 참여하는 등 군 행사에 모습을 드러낸 바 있다.


당시 행사에 등장한 강하늘은 스토리텔링을 통해 3.1운동 정신을 계승해 일제에 빼앗긴 국권을 되찾고, 나라의 자주독립을 이루고자 중국 상하이에 수립된 대한민국 임시 정부의 법통과 역사를 소개했다.


당시 다소 짧은 머리 스타일에도 변함없는 미모와 듬직함을 뽐내며 팬들의 환호성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인사이트Instagram '890326cm'


한편, 강하늘은 차기작으로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용식 역을 제안받았으며 현재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은 오는 9월부터 방영 예정인 드라마로, 주인공과 얽힌 좋은 놈, 나쁜 놈, 치사한 놈의 이야기를 그린 생활밀착형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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