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투어 끝내고 '자유여행' 중인 블랙핑크 로제의 '세젤예' 근황

인사이트Instagram 'roses_are_rosie'


[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코첼라 뮤직 페스티벌'을 제대로 뒤집어놓은 로제가 자유여행을 만끽하고 있다.


23일 걸그룹 블랙핑크 로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량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 코첼라를 돌아다니며 여행을 즐기는 로제의 모습이 담겨있다.


보랏빛이 맴도는 미니 원피스를 입은 그는 여행이 행복한 듯 연신 밝은 미소를 지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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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roses_are_rosie'


무엇보다도 로제의 눈부신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딱 달라붙는 의상 속으로 드러난 그의 완벽한 몸매 라인이 팬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로제는 이번 여행을 통해 무대 위에서 보여줬던 강렬한 모습이 아닌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금발머리와 함께 아름다운 자태를 뽐낸 로제의 여행기를 아래 사진으로 함께 만나보자.


한편, 로제가 속한 걸그룹 블랙핑크는 오는 24일 시카고 공연을 시작으로 27일 해밀턴, 5월 1일과 2일 뉴어크, 5월 5일 애틀랜타, 5월 8일과 9일 포트워스 등 총 6개 도시에서 8회 규모의 북미 투어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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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witter 'firstlove_r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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