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사벽' 실물 느낌 담긴 블랙핑크 '코첼라' 목격 사진

인사이트Instagram 'willsmith'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그룹 블랙핑크가 비현실적인 미모로 미국 팬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지난 19일(현지 시간) 블랙핑크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열린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 참석해 공연을 펼쳤다.


이날 블랙핑크는 신곡 '킬 디스 러브', '돈트 노우 왓 투 두'를 비롯해 '뚜두뚜두', '휘파람' 등의 히트곡을 선보이며 열기를 뜨겁게 달구었다.


공연이 끝난 이후에는 무대 아래에서 아티스트가 아닌 팬의 입장으로 공연을 즐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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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칼리드, 윌 스미스 등 세계적인 셀럽들과 함께 축제를 즐기는가 하면, 실제로 객석에서 일반 관객들과 어울려 무대를 관람하기도 했다.


당시 현장에 있던 관객들의 카메라에 포착된 사진 속에는 블랙핑크 멤버들 모두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음악에 심취한 모습이 담겨있었다.


특히 어떤 조명도 받지 않은 상태임에도 비현실적으로 아름다운 미모와 몸매를 과시해 주변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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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국 최대 음악 축제인 '코첼라'에서 새로운 역사를 탄생시킨 블랙핑크는 북미 투어를 진행한다.


오는 4월 24일 시카고를 시작으로 해밀턴, 뉴어크, 애틀랜타, 포트워스 총 6개 도시 8회 규모의 북미 투어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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