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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출시되는 BMW 역대급 드림 스포츠카 'Z4 파워트레인' 클라스

BMW가 올해 야심차게 선보이는 신형 'Z4'는 프리미엄 오픈탑 로드스터로 최상의 드라이빙 경험을 느낄 수 있다.

김유진 기자
입력 2019.03.05 09:57

인사이트사진 제공 = BMW


340마력 자랑하는 최고 성능 스포츠카


[인사이트] 김유진 기자 = BMW가 지난해 9월 공개한 '뉴 Z4'는 스포츠카의 멋을 살린 디자인에 강력한 성능의 엔진을 갖춘 차로 주목받고 있다.


신형 Z4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점은 바로 디자인이다.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외관에 BMW만의 디자인 요소를 담아 개성을 확실히 드러낸다.


화살표 형태의 윤곽선으로 시원하게 펼쳐진 보닛으로 클래식 스포츠카의 멋도 제대로 살렸다.


인사이트


인사이트사진 제공 = BMW


트렁크 상단의 일체형 스포일러와 슬림한 디자인의 L자형 라이트, 디퓨저가 근육질의 후면 디자인을 완성한다.


신형 Z4의 엔진은 최신 8단 스텝트로닉 스포츠 변속기와 결합해 최상의 성능을 발휘한다. M 퍼포먼스 모델인 뉴 Z4 M40i 기준 최고출력은 340마력에 달한다.


또한 최대토크는 50.9kg·m이며 정지 상태에서 100km/h 가속에 걸리는 시간은 단 4.6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사진 제공 = BMW


BMW "차량 출시는 3월 예정"


뉴 Z4는 M 퍼포먼스 모델인 뉴 Z4 M40i를 비롯해 뉴 Z4 sDrvie30i와 뉴 Z4 sDrive20i 등 3가지 버전이 있다.


동급 최고의 첨단 주행 보조 시스템도 갖췄다는 것도 장점이다. 뉴 Z4에는 충돌 경고와 도심 제동 기능이 포함된 보행자 경고 및 차선이탈 경고 시스템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BMW에 따르면 뉴 Z4의 출시 일정 및 가격은 아직 구체적으로 정해지지 않았지만 이번달 출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