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방송 도중 갑자기 오열해 팬들 걱정 폭발시킨 선미

인사이트VLIVE 'SUNMI'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가수 선미가 실시간 방송 도중 갑자기 울음을 터뜨려 팬들의 걱정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1일 가수 선미는 VLIVE를 통해 팬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선미는 자신의 일상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다소 지친 듯한 모습으로 등장한 선미는 "연습 끝나고 왔어요"라며 애교 섞인 목소리로 말했다.


인사이트VLIVE 'SUNMI'


이어 자신의 머리 상태, 공연, 안무 이야기 등 소소한 일상 이야기를 나누며 팬들에게 즐거움을 안겼다.


선미는 허스키한 목소리로 노래를 흥얼거리기도 하고, 몸을 들썩이기도 하며 평소처럼 흥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런데 이날 따라 어딘가 쓸쓸한 표정을 보이던 선미가 돌연 눈물을 쏟기 시작했다.


아무 말 없이 화면을 응시하던 선미는 코를 훌쩍이더니 조용히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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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는 "원래 잘 안 우는데..."라고 말하며 애써 눈물을 참으려고 노력했다. 팬들에게 걱정을 끼치고 싶지 않은 선미의 마음이 느껴지는 행동이었다.


그는 "가끔 눈물 흘리는 내가 좋다"며 어떻게든 우울한 분위기를 바꾸기 위해 노력했다. 결국 퉁퉁 부은 눈을 한 선미는 어렵게 미소를 지으며 방송을 마쳤다.


방송이 끝난 이후 팬들은 선미의 상태를 걱정했다. 팬들은 "선미 무슨 일 있는 건 아니겠지?", "너무 걱정된다", "언니 울지 마요" 등 반응을 보였다.


※ 관련 영상은 36분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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