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캐슬' 김서형X오나라, '아는 형님' 뜬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HB엔터테인먼트


[인사이트] 전현영 기자 = 드라마 'SKY 캐슬' 출연 배우들이 예능 프로그램에 뜬다.


지난 21일 JTBC '아는 형님' 측은 배우 김서형과 오나라가 프로그램에 출연한다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김서형과 오나라는 오는 31일 녹화에 참여할 계획이다.


JTBC 금토 드라마 'SKY 캐슬'은 최근 매회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인사이트JTBC 'SKY 캐슬'


김서형은 명문가 사모님의 욕망, 상위 0.1%의 삶을 치밀하게 그린 극에서 입시 코디네이터 김주영 역을 맡았다.


김주영은 은행 VVIP만 아는 최정상 입시 코디네이터로, 학생을 서울대 의대에 100% 입학시키는 인물이다.


그는 학생을 의대에 보내기 위해 악독한 행동을 서슴지 않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소름 끼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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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라는 드라마에서 건물주 딸이자 의사 남편을 둔 전업주부 진진희 역을 맡았다.


진진희는 사랑스러우면서도 톡톡 튀는 매력, 인간미 넘치는 모습으로 긴장감 넘치는 드라마에 숨을 불어넣는 캐릭터다.


극 중에서 '쓰앵님'과 '찐찐'으로 불리며 시청자의 큰 사랑을 받은 두 사람이 과연 종영 후 예능 프로그램에서 어떤 후일담을 들려줄지 궁금증이 커진다.


한편, 두 사람이 출연하는 '아는 형님'의 방송일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인사이트JTBC '아는 형님'


인사이트JTBC 'SKY 캐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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