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 턱형이 아내 소진을 진짜 사랑한다는 게 느껴지는 스윗한 일화 4

인사이트Instagram 'sojin282'


[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같은 직업을 가진 사람을 배우자로 만날 확률은 얼마나 될까?


여기 그 낮은 확률을 뚫고 인연을 맺어 부부가 된 BJ 커플이 있다. 함께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인 턱형과 소진은 지난 2016년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후 2017년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은 현재 2년째 달달한 신혼생활을 보내고 있다.


특히 턱형은 아내 소진과 종종 유튜브 방송을 함께 진행하며 애정이 듬뿍 묻어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여기 턱형이 아내 소진을 진짜 사랑한다는 걸 느끼게 해주는 일화를 한데 모았으니 함께 만나보자.


1. 아내 유튜브에 함께 출연하며 자연스레 해주는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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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형은 BJ 및 유튜버로 활동 중인 소진과 함께 합동방송을 진행해왔다.


두 사람의 합동 방송은 아내 소진의 아프리카 방송국, 유튜브 채널을 홍보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남편 턱형의 홍보 덕에 현재 소진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는 45만 명에 육박한다.


2. 사귈 때 인천에서 부산까지 몰래 와서 주고 간 꽃다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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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은 과거 턱형과의 합동 방송에서 그와 사귀게 된 이유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과거 턱형은 인천, 소진은 부산에 거주해 장거리 연애를 했던 바 있다.


턱형은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소진에게 말도 없이 부산을 깜짝 방문해 꽃다발을 건네며 사랑을 고백했다고 한다.


3. 일부러 맛없게 끓인 라면을 맛있는 척 먹어주는 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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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은 지난해 '남편에게 맛없는 음식을 해주면 과연 맛있게 먹을까요?'라는 영상의 제목을 공개했다.


항상 자신이 해준 음식을 맛있게 먹는 턱형이 의심스러웠던 소진은 일부러 라면을 맛없게 조리했다.


턱형은 소진이 끓여준 라면을 꾸역꾸역 입에 넣으며 연신 "맛있다"라고 칭찬해 웃음을 자아냈다.


4. 아내가 담배 피운다고 거짓말하자 함께 끊겠다고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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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은 맛없는 라면에 그치지 않고 담배를 피운다며 턱형을 속였다.


아내가 담배를 피우게 됐다는 소리를 들은 턱형은 "미리 말을 해주지 그랬냐"라며 불같이 화를 냈다.


소진이 "당신이 안 끊으니까 내가 피워보고 끊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라고 말하자 턱형은 "그럼 내가 끊을게"라며 아내를 위해 '금연'까지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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