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 딸은 다 예쁘다"라는 말을 몸소 증명한 연예인 6인

인사이트순서대로 박보영과 한지민 / (좌) Twitter 'FALCON1004, (우) 사진 제공 = 엘르


[인사이트] 김민수 기자 = "주임원사님 딸이 그렇게 예쁘다며?"


누구나 한 번쯤은 '군인 딸은 다 예쁘다'라는 말을 들어봤을 것이다.


왠지 모르게 보수적인 군인 집안에서 자란 아름다운 공주님 느낌을 자아낸다.


그리고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직업군인을 아버지로 둔 여자 연예인들은 생각보다 많다. 부대의 아버지 주임원사부터 사단을 대표하는 사단장까지. 


이처럼 군인 아버지를 둔 여자 연예인에는 누가 있는지 알아보자.


1. 고아라


인사이트뉴스1


고아라의 아버지는 30년간 공군에서 군 생활을 했다.


고아라는 이러한 공군과의 연으로 지난 2016년 공군 홍보대사로 발탁됐고, 공군 에어 쇼와 항공 우주축제 등 공군 주요 행사에 참석하기도 했다.


2. 박보영


인사이트국방 TV '선진강군 24시'


배우 박보영의 아버지는 특전사 흑표부대에서 34년간 군 생활을 한 주임원사다.


그는 지난 2015년 아버지의 전역식에 참석해 아버지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3. 이진


인사이트SBS '영웅호걸'


그룹 핑클의 이진은 과거 한 예능에 출연해 어린 시절 특별했던 경험에 대해 밝혔다.


그는 "아버지가 사단장이셨다. 그래서 관사에 살았다"라며 주위를 놀라게 했다.


4. 조윤희


인사이트뉴스1


과거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조윤희는 "아버지가 직업 군인이신데 굉장히 엄격하시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그는 "과거 로드 캐스팅 당한 내게 연예인을 하지 말라고 하셨었는데, 지금은 부대를 내 사진으로 도배해 놓고 사인지를 갖고 온다"며 아버지와의 특별한 일화를 전하기도 했다.


5. 한지민


인사이트JTBC 


한지민의 아버지는 공군 중령으로 전역했다.


한지민은 이러한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린 군인의 어려움을 자주 전해 들었고 장병 복지를 위해 수천만원을 기부했다.


6. 한효주


인사이트뉴스1


한효주 아버지는 예비역 공군 중령 출신으로 그 뒤를 이어 한효주의 남동생까지 공군 생활을 하고 있다.


이 영향을 받아 한효주는 지난 2007년 공군 홍보대사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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